'나는 SOLO' 26기 광수, 미모의 옥순·현숙 위한 입담

이기은 기자 2025. 5. 1. 00: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26기 광수, 현란한 입담을 과시했다.

23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6기 영수, 영호, 영철, 영식, 광수, 옥순, 순자, 영숙, 영자, 현숙 등의 썸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26기에 미모의 여성들이 대거 등장했다. 개 중 파워 E를 과시하는 광수는 미인들 앞에서 흥분한 듯 어마어마한 입담을 뽐내기 시작했다.

쉴 새 없는 그의 말에 오디오가 빌 리 없었다. 이에 여성 분들은 “저렇게 쉬지 않고 말씀하시는 게 쉽지 않은데..”라며 광수의 분위기 전환을 위한 노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옥순, 현숙, 영자, 영숙 등 모두가 미모가 탁월한 가운데 첫인상 선택도 진행됐다. 26기는 어떻게 서로에게 스며들게 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