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하평해수욕장 서핑중 물에 빠진 40대 여성 병원행

신재훈 2025. 5. 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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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조경작업 60대 2m 추락

강릉 사천면 하평해수욕장에서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구조되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30일 오후 2시 45분쯤 강릉시 사천면 하평해수욕장에서 40대 여성이 서핑 중 물에 빠졌다. 이에 해경은 해당 여성을 응급조치,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작업중 사고도 이어졌다. 30일 오후 1시 47분쯤 춘천시 남산면의 단독주택에서 50대 남성이 그라인더를 다루다 다쳤다. 이에 해당 남성은 가슴부위를 다치고 병원에 이송됐다.

앞선 낮 12시 35분쯤 홍천군 화촌면 장평리에서 발목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나무에 다리를 깔려 병원에 옮겨졌다. 오전 11시 12분쯤 횡성 청일면의 주택에서 조경작업하던 60대 남성은 2m 높이 사다리에서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교통사고도 발생했다. 30일 오후 1시 17분쯤 원주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차량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등 2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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