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체험관광으로 농촌활력 플러스
신현태 2025. 5. 1. 00:06
미탄주민주식회사 공모 선정
5억9000만원 확보 3년간 추진
마을활력 프로그램·지원단 운영
5억9000만원 확보 3년간 추진
마을활력 프로그램·지원단 운영
평창만의 특화된 농촌마을 프로젝트가 본격화 된다.
평창군 미탄면의 미탄주민주식회사(대표 김정하)가 강원도에서 주관한 올해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근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은 농촌지역과 도시 청년 간의 연계를 통해 활력 넘치는 농촌 마을을 조성,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다양한 마을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강원도는 대면 평가와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평가심의회에서 공모를 신청한 도내 11개 시·군 22개 마을 중 2개 마을을 선정했다.
미탄주민주식회사는 이번 공모에 선정돼 모두 5억9000만원의 사업비로 올해부터 3년간 농촌 활력사업과 마을 활력 프로그램, 활력 지원단 운영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탄주민주식회사는 면내 농촌 체험마을과 백룡동굴, 육백마지기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촌 체험관광을 활성화해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하 대표는 “공모 선정에 따라 면내 8개 농촌체험마을의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 개발하고 이를 연계한 패키지 관광상품을 개발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 외지 관광객이 편안히 머물며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명품 농촌관광마을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태 기자 sht9204@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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