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환희에 말조심? 맞을까 봐"..'불화설' 다 밝혔다 [라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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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 환희가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연복 셰프와 장신영, 플라이 투 더 스카이(브라이언·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환희는 "저는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고 브라이언은 말을 아끼는 편이다.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친구인데, 저는 상처를 받더라도 지금 이 순간 말해서 그 어색함을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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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1회는 '슬기로운 동료 생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연복 셰프와 장신영, 플라이 투 더 스카이(브라이언·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브라이언은 "환희와 안 보다가 오랜만에 만났다"라고, 환희는 "주로 일 때문에 만난다.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우리가 사이가 진짜로 나빴으면, 같이 '라디오 스타'에 안 나왔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예전엔 우리가 일 안 할 때도 같이 많이 놀았다. 근데 이제 나이가 들면서 각자 취미도 달라지고, 좋아하는 게 달라졌다"라고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관계'가 됐음을 설명했다.
환희는 "저는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고 브라이언은 말을 아끼는 편이다.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친구인데, 저는 상처를 받더라도 지금 이 순간 말해서 그 어색함을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짚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말을 아낀 이유가 있다. 어릴 때 환희에 대한 소문이 있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터프 가이'로 소문이 났다. 그래서 화나고 답답해도 바로 풀면 안 되겠다 싶었다. (환희한테) 맞을까 봐.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라고 짓궂게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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