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영철 “37살 때까지 21살도 대시해” 데프콘 의심 “허세남” (나는 솔로)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철이 자신의 인기를 언급하자 데프콘이 허세라 의심했다.
4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가 첫 등장했다.
영철은 193cm 키로 압도적인 체격을 자랑하며 골프와 스쿠버다이빙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영철은 “프로 테스트 준비 중이라. 싱글 친지 이제 한 달 됐다. 프로들에게 겨울 레슨 받고 내년 4월에 테스트를 받는다”고 말했다.
연애는 많이 했지만 결혼은 늦어졌다며 “37살까지는 21살도 대시하고 그랬다. 가만히 있으면 다가와서 굳이 대시할 필요가 없었다. 고등학생 때는 운동장 끝에 앉아있으면 배구공 하나 굴러오고 여자 선배가 뛰어온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이 허세남이라 의심했다.
영철은 “지금은 좀 많이 망가졌는데 진짜 말랐었다”며 “코로나가 없었으면 여자를 만나서 선택해서 갔을 텐데 코로나가 터져서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골프를 치면서 보낸 것 같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들어본 적이 없어서 매일 술을 마셨다”고도 말했다.
영철은 소맥을 좋아하는 애주가로 “주량을 세어본 적은 없다. 엄청 잘 마시는 건 아니다. 술로 (외로움을) 채우려고 노력한 것 같다. 술이 채워주지 않더라. 사람이 채워주는 거지”라고도 털어놨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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