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딸 돌잔치서 아내+딸 포착, 연예인 결혼식 버금가는 스케일(라스)

서유나 2025. 4. 3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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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의 딸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붐 씨 딸 돌잔치에 갔는데 돌잔치를 그렇게 성대한 걸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붐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노래에 맞춰 딸을 품에 안고 돌아다니는 붐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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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붐의 딸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4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2회에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을 맞아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연복은 '편스토랑' 멤버들과 굉장히 친하게 지낸다며 단톡방이 있고, 시간이 맞으면 단체 봉사 활동도 다니는 사실을 자랑했다. 최근 산불 피해 봉사 활동에도 참여했다고.

김구라는 "붐 씨 딸 돌잔치에 갔는데 돌잔치를 그렇게 성대한 걸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붐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노래에 맞춰 딸을 품에 안고 돌아다니는 붐의 모습이 포착됐다.

김구라가 "여배우분들이 꽤 있더라. 붐이 어떻게 된 거지 했는데 '편스토랑' 인연이더라"고 하자 이연복은 "봉사 갈 때 거기서 다 섭외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붐은 2022년 7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얻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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