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덜됐다”…‘유퀴즈’ 고윤정 응원하러 나왔다는 이 남자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4. 3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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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감독이 배우 고윤정을 지원하기 위해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았다.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고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윤정이 유독 걱정돼서 왔다는 신 감독은 "정말 좋은 배우고 멋진 배우인데 연예인이 덜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고윤정이) 긴장을 많이 해서 파이팅이라도 해주려고 왔다. 유재석과 조세호에게 고윤정 잘 부탁한다고 말하려고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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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감독이 배우 고윤정을 지원하기 위해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았다. [사진출처 = 고윤정 인스타그램]
신원호 감독이 배우 고윤정을 지원하기 위해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았다.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고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예능 탓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 고윤정. 그런 고윤정을 위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팀이 커피차를 보내는가 하면 신 감독이 응원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이 유독 걱정돼서 왔다는 신 감독은 “정말 좋은 배우고 멋진 배우인데 연예인이 덜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고윤정이) 긴장을 많이 해서 파이팅이라도 해주려고 왔다. 유재석과 조세호에게 고윤정 잘 부탁한다고 말하려고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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