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급 수영장까지…혜림 친정집, 10배 뛴 홍콩 부촌 클래스 ('슈돌')

조나연 2025. 4. 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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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우혜림이 37개월 시우와 친정집이 있는 홍콩을 찾았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1회는 '같이 떠나니 행복도 두 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함께 우혜림-시우 모자와 황민호-황민우 형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혜림은 원더걸스로 활동하기 전까지 어린 시절을 보냈던 홍콩의 초고층 친정집을 최초 공개했다. 홍콩은 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로 알려져 있다.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혜림의 친정집은 고급 아파트로 실내 및 실외 수영장, 실내 체육관, 헬스장, 놀이터, 대규모 정원까지 초호화 시설을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수홍은 "금수저였네"며 놀라워했다.

혜림은 "부모님이 IMF 때 집값이 떨어졌을 때 운 좋게 사고 지금 10배가 올랐다고 한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한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간 교제 끝에 부부가 됐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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