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공장 화재…대응 1단계·10여 명 대피
이준석 2025. 4. 30. 22:14
[KBS 부산]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산막동의 한 플라스틱 용기 세척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공장 직원 등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특히 검은 연기가 일대를 덮어 인근 주민들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 등은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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