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리조트 ‘비리 의혹’ 5명 추가 구속 영장

이준석 2025. 4. 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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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6명이 숨진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를 수사 중인 경찰이 공사 관계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추가로 신청했습니다.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리조트 공사 관련 인허가 비리 수사 도중 '건축법 위반 교사죄' 혐의를 포착하고 시행사와 시공사 관계자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내일(1일)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열립니다.

앞서 검찰과 경찰은 시공사 대표 등 6명은 중대재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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