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해외방문 이력 20대 홍역 확진
이이슬 2025. 4. 30. 22:10
[KBS 부산]부산에서 최근 홍역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시는 베트남 등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20대 환자가 홍역 확진자로 판정돼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부산에서는 올해 들어 홍역 환자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부산시는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해 환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최태원 지배구조 핵심 SK C&C, 의문의 ‘V프로젝트’
- “사흘째 줄 서고 있어요” 유심 교체 못 하는 ‘디지털 취약계층’
- ‘북한판 이지스’ 러시아 기술 장착?…김정은 “핵무장 가속화”
- 검찰, 윤 사저 전격 압수수색…‘건진법사 청탁금지법 위반’
- 엇갈린 1·2심 판단…‘전합’ 결정 어떻게?
- “파병 북한군 사상자 4700명…중국인 군사시설 무단 촬영 11건”
- 경찰, ‘윤 신사동 비밀캠프’ 정조준…건진 ‘비밀캠프’ 의혹도
- 무비자 중국행 늘었는데…여행서 ‘종교 활동’하면 처벌
- 주불 진화에도 되살아나는 불씨…발화지 특정
- 대정전 원인 규명 착수…“아날로그로 살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