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백상 뚝딱이된 이유 “편집없어 실수할까봐” (유퀴즈)

장정윤 기자 2025. 4. 30. 22: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고윤정이 ‘2023 백상예술대상’ 당시를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는 고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윤정은 ‘유퀴즈’가 생애 첫 예능 출연이라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은 “윤정 씨가 공식 석상에서 유독 긴장을 많이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앞서 고윤정은 ‘2023 백상예술대상’의 포토월에서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고윤정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지 몰랐는데 실수할까 봐 아무래도 드라마나 영화는 편집이 있지만 시상식이나 제작 발표회는 라이브니까 (긴장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유퀴즈)는 편집이 있다”며 긴장을 풀어줬고, 고윤정은 안도의 미소를 띠며 기뻐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