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청년 가구주 23.2%만 주택 소유”

강전일 2025. 4. 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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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대구경북권 청년 가구주 10명 중 2명이 주택을 갖고 있으며 청년 중 절반 가까이는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 발표 자료를 보면 2023년 대구경북권 청년가구주 가운데 주택을 소유한 가구는 9만4천 가구로, 전체의 23.2%를 차지했습니다.

또 2023년 대구경북 청년가구의 주거 형태는 월세가 50.5%를 차지했고, 자가는 28.1%, 전세는 18.7%였습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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