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포효”…‘골때녀’ 스밍파, 발라드림 제패한 3골

이기은 기자 2025. 4. 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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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스밍파, 무섭게 성장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발라드림, 스트리밍파이터 G리그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스밍파의 괄목상대 성장이 돋보였다. 이들은 발라드림을 상대로 무려 3골 선제골을 넣어버리면서 발라드림 팀을 어안이벙벙하게 만들었다.

스밍파를 맡은 박주호 감독은 선수들이 골을 넣을 때마다 포효하며 기뻐했다. 그는 “우리는 이제 우승에 가까운 팀이 됐다”고 자신했다.

전반전에서만 무려 한 팀이 3골을 넣었다. 3대0으로 발라드림이 기를 못 펴는 가운데, 스밍파는 무서운 기세로 골문을 향해 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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