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1분기 GDP 0.3%↓…국채금리↑·다우·S&P500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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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크게 위축됐다는 소식에 뉴욕증시 3대지수 선물은 하락하고, 국채금리는 치솟고 있다.
국내 총지출 물가 지수는 1분기에 3.4% 상승해, 4분기의 2.2% 상승보다 더 빠른 오름세를 보였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는 1분기에 3.6% 상승했으며, 이는 4분기의 2.4% 상승보다 높은 수준이다.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 지수는 1분기에 3.5% 상승해, 4분기의 2.6% 상승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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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크게 위축됐다는 소식에 뉴욕증시 3대지수 선물은 하락하고, 국채금리는 치솟고 있다. 경제는 위축되면서 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나오고 있다.

1분기 실질 GDP 감소는 주로 수입 증가와 정부 지출 감소에 기인했다. 민간 국내 최종 판매(소비 지출과 민간 고정 투자 합계)는 1분기에 3.0% 증가해, 4분기의 2.9% 증가보다 소폭 상승했다.
경제는 위축되면서 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 그림자도 나타났다. 국내 총지출 물가 지수는 1분기에 3.4% 상승해, 4분기의 2.2% 상승보다 더 빠른 오름세를 보였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는 1분기에 3.6% 상승했으며, 이는 4분기의 2.4% 상승보다 높은 수준이다.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 지수는 1분기에 3.5% 상승해, 4분기의 2.6% 상승보다 높았다.

김상윤 (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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