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임지연 딸♥황민호, 애교 폭발 통화 "안 보고 싶어?"[슈돌][★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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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아역 배우 오지율과 다정한 대화를 나눴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행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지율은 애교스러운 목소리로 "나 지금 피아노 연습하고 있어"라고 말했고, 황민호는 리액션이 고장나 웃음을 안겼다.
오지율은 "오빠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온 거 봤는데 장구 정말 잘 치더라. 오빠 진짜 장구 신들린 것 같다"고 황민호의 장구 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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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행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민호는 행사 이동 중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의문의 인물은 황민호에게 "오빠 지금 뭐해?"라고 물었다.

오지율은 애교스러운 목소리로 "나 지금 피아노 연습하고 있어"라고 말했고, 황민호는 리액션이 고장나 웃음을 안겼다.
오지율은 "오빠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온 거 봤는데 장구 정말 잘 치더라. 오빠 진짜 장구 신들린 것 같다"고 황민호의 장구 실력을 칭찬했다.
황민호가 떨려서 아무런 말도 못 하자 황민우는 "왜 말을 못 하냐"고 놀렸다. 황민호 부모님도 웃음을 터뜨렸다.

황민호는 또 "나 안 보고 싶었냐"고 돌직구로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오지율은 "우리 그러면 다음에 놀러 갈 수 있냐"고 황민호와 다음 만남을 고대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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