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왜 빼야 하냐”는 톱여배우, 감량 비결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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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배두나는 신작 '바이러스'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송은이·김숙과 솔직하고도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김숙은 이날 '방심하다 20kg가 쪘다'는 사연에, "매번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나?"라고 배두나에게 물었다.
김숙은 "(입금 전후) 그 차이 2kg밖에 없는 거냐"라며 놀라워 하자, 배두나는 "그렇다. 2kg 빼기도 너무 힘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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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배두나는 신작 ‘바이러스’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송은이·김숙과 솔직하고도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김숙은 이날 ‘방심하다 20kg가 쪘다’는 사연에, “매번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나?”라고 배두나에게 물었다.
배두나는 “그건 사실 입금의 힘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현실 답변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솔직히 저는 살을 왜 빼야 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다”며 “건강 때문에 빼려면 빼야겠지만. 그거는(미용으로 감량하는 것은) 저희처럼 업으로 해야 하는 사람들이면, 의상에 몸을 맞춰야 할 때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체중을) 스탠다드에 맞춰 놓을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입금 전후) 그 차이 2kg밖에 없는 거냐”라며 놀라워 하자, 배두나는 “그렇다. 2kg 빼기도 너무 힘들다”고 했다.
김숙은 이에 “그 정도는 하루에도 왔다갔다 한다”고 하자, 배두나는 “(대체) 얼마나 많이 드시는 거냐”라고 돌직구를 날려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5월 7일 개봉하는 ‘바이러스’(각본·감독 강이관)는 연애 세포 소멸 직전의 번역가 옥택선(배두나)가 성의료재단의 모태솔로 연구원 남수필(손석구)과 엉망진창 소개팅을 하면서 벌어지는 발칙한 핫핑크 소동극이다. 이지민 작가의 2010년에 출간된 소설 ‘청춘극한기’를 원작으로 했다. 그간 주로 좀비물이나 형사물에서 활약해온 배두나는 이번 작품에서 해맑은 엉뚱 발랄함으로 원조 멜로퀸의 귀환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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