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위가 코 앞" 한화이글스, 황영묵 대타 홈런으로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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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황영묵의 역전 대타 홈런에 힘입어 LG트윈스를 상대로 4연승을 달성했다.
연승이 끝나고 잠시 주춤했던 한화는 최근 4연승을 기록, 다시 연승을 쌓고 있다.
7회초 오스틴과 문보경, 김현수의 연속 안타로 2-1로 끌려가던 한화는 7회말 대타 황영묵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로써 한화는 19승 13패를 기록, 리그 1위인 LG와의 경기차를 1.5경기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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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황영묵의 역전 대타 홈런에 힘입어 LG트윈스를 상대로 4연승을 달성했다. 연승이 끝나고 잠시 주춤했던 한화는 최근 4연승을 기록, 다시 연승을 쌓고 있다.
한화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류현진은 7이닝 6피안타(1홈런) 2실점 6탈삼진를 달성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필승조 한승혁과 김서현도 각각 시즌 7홀드, 시즌 9세이브를 달성했다.
7회초 오스틴과 문보경, 김현수의 연속 안타로 2-1로 끌려가던 한화는 7회말 대타 황영묵 카드를 꺼내들었다.

황영묵은 1사 2루 상황에서 몬스터월을 넘기는 대형 홈런을 기록하며 경기를 한 번에 뒤집었다.
이어 8회 말 문현빈이 솔로포를 쏘아 올렸고, 2군에서 올라온 허인서가 1타점을 기록하며 승기에 쐐기를 박았다.
이로써 한화는 19승 13패를 기록, 리그 1위인 LG와의 경기차를 1.5경기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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