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진, 괜히 박보검·차은우 아역 아니었다 "모태 솔로·1등" [유퀴즈][별별TV]

김나라 기자 2025. 4. 3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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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박보검·차은우' 아역, 문우진이 떴다.

문우진은 30일 오후 방송된 tvN '유퀴즈' 291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우진의 등장에 MC 유재석은 "목소리가 박보검과 정말 비슷하다"라고, 조세호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으로 전환될 때 전혀 이질감이 없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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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문우진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문우진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박보검·차은우' 아역, 문우진이 떴다.

문우진은 30일 오후 방송된 tvN '유퀴즈' 291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화제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양관식, 박보검의 아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날 문우진의 등장에 MC 유재석은 "목소리가 박보검과 정말 비슷하다"라고, 조세호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으로 전환될 때 전혀 이질감이 없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문우진은 "저도 보면서 목소리가 비슷하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우진은 "데뷔를 8살(2016년) 때 해서 연기를 한 지 10년째"라고 전했다. 그는 박보검 아역뿐만 아니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내 이름은 강남미인' 차은우 등 숱한 스타들의 아역을 소화한 놀라운 필모그래피를 자랑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생인 문우진은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적 없다"라며 "반에서 1등, 전교에서 8등까지 해봤다"라고 학생으로서 삶도 이야기했다.

특히 문우진은 "연기 연습은 미리 끝내놓고 대기 시간을 활용해 계속 공부했다. 배우이기 전에 학생이라 본분을 다하자는 생각에 열심히 하고 있다. 시험을 잘 볼 때 터지는 도파민이 있다. 그게 너무 좋다"라고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 면모를 보였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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