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율 관세' 위기 자동차 산업에 4천2백억 원 지원
김종호 2025. 4. 30. 21:13
부산시가 미국 관세 조치로 타격이 예상되는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에 유동성 자금 등 4천2백여억 원 규모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시는 51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3대 전략 7대 세부 과제로 자동차 산업 위기 극복 대응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립한 대책이 관세 전쟁 위기에서 지역 기업을 보호하는 장치"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승자 가를 변수...누가 이재명 이길까? 한덕수 단일화?
- 수면 위로 올라오는 윤 의혹...수사기관 전방위 압박
- "임직원들에 문자와 이메일로 안내"...현대차그룹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 [지금이뉴스]
- 우크라 여기자, 뇌·눈 적출된 채 주검으로…러시아 고문 정황까지
- 국정원 "북, 만5천 명 파병 4천7백여 명 사상...군사기술 이전 지속"
- 이란사태에 떠오르는 악몽...일본, 뜬금없는 '사재기' 경보 [지금이뉴스]
- [속보] 김민석 총리,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만나
- 일본 법원, '윤봉길 의사 순국비 낙서'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
- 빨간 점퍼에 국민의힘 2번 윤석열?...동명이인 후보 포착
- 트럼프 "다음 주 이란에 강력한 공격"...미 국방 "모즈타바 외모 훼손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