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혜림, 으리으리한 홍콩 친정집 최초공개 “IMF 때 매입 10배 올라” (슈돌)



[뉴스엔 유경상 기자]
혜림의 으리으리한 홍콩 친정집 최초 공개에 박수홍이 “금수저”라고 반응했다.
4월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원더걸스 혜림은 남편 신민철, 아들 시우와 함께 홍콩 친정집에 갔다.
혜림은 “제가 어렸을 때 살던 곳이다. 홍콩에 간다. 학창시절을 홍콩에서 보냈다. 부모님과 친오빠, 친척들이 홍콩에 있다. 홍콩은 저한테 집에 온 따뜻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혜림은 비행기 안에서 37개월 아들 시우에게 “광둥어 연습할까?”라며 광둥어를 가르쳤다. 시우는 혜림에게 영어를 배웠던 것과 같이 광둥어도 곧잘 따라하며 언어천재의 면모를 보였다.
3시간 반을 날아서 홍콩 공항에 도착하자 혜림 부모님이 마중을 나왔다. 지난 방송에서 혜림 부친은 태권도 공인 9단 전설로 출연했던 상황. 혜림은 “아빠가 방송보고 충격 받았다. 살이 찌셔서. 그래서 탄수화물 끊으시고 다이어트를 하셨다. 저도 나중에 알았다”고 부친의 방송 후기도 전했다.
혜림은 1년 만에 홍콩에 간 것. 최초 공개된 혜림의 친정집은 고급 아파트로 실내 놀이터, 실내 체육관, 헬스장에 수영장은 실내, 실외로 구비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박수홍이 “금수저였네”라며 감탄했고 혜림은 “부모님이 IMF 때 집값이 떨어졌을 때 운 좋게 사고 지금 10배가 올랐다고 한다”고 전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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