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강희재 "젊은 감각 유지 비결?… 남편, 시댁 없는 게 중요" [RE:뷰]

양원모 2025. 4. 30. 20: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강희재가 50대에도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기절! 100억 CEO 강희재 2층 가득 명품 옷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희재 UTG 대표가 출연,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싸이월드 스타로 이름을 알린 강 대표는 2004년 온라인 쇼핑몰 '업타운 걸'을 창업, 월 1억 매출을 신화를 쓴 1세대 인플루언서 CEO. 장영란은 "어떻게 보면 온라인 쇼핑몰 창시자다. (쇼핑몰을 만든) 2004년에 그걸 했다는 건 대박인 것"이라며 나이가 들어도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비결을 물었다.

강희재는 "일단 뇌가 제일 어린 게 중요하다"며 "남편 없고, 시댁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박장대소하며 "아이고,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치고 있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강희재는 19살 연하 남자친구 얼굴도 공개했다. 강희재는 "제가 1975년생인데 93학번 학생들이랑 같이 (학교를) 다녔다"며 "남친은 93년생이다. 같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보는데 60년대가 배경이다. 남친이 자꾸 '저거 자기 때야?'라고 묻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장영란이 '혹시 남친과 결혼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강희재는 "결혼 생각은 없다. 나는 비혼주의자"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