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경찰서, '강남 아추 페스타' 참여해 범죄예방활동…아동 103명 지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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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경찰서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린 '강남 아추 페스타'에 참여해 범죄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늘(30일) 일원 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는 관내 174개 어린이집, 3천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습니다.
강남 아추는 '강남 아이들의 추억 만들기'라는 뜻으로, 이번 행사는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강남구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어린이 축제입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도 행사에 참여해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등사전등록'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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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경찰서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린 '강남 아추 페스타'에 참여해 범죄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늘(30일) 일원 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는 관내 174개 어린이집, 3천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습니다.
강남 아추는 '강남 아이들의 추억 만들기'라는 뜻으로, 이번 행사는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강남구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어린이 축제입니다.
축제는 놀이·공연 중심의 '페스타존', 창의력 체험이 가득한 '플레이존',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존' 등 5개 테마존에서 3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도 행사에 참여해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등사전등록'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지문사전등록제란 경찰 프로파일링시스템에 아동, 치매 환자의 지문, 사진 등을 등록해 실종됐을 경우 가족을 빨리 찾아주는 제도입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모두 103명의 아동이 지문을 등록했습니다.

'경찰직업 체험' 부스에서는 경찰복을 입어보고 수갑, 삼단봉, 경광봉 등 경찰 장비를 체험하는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청소년 온라인 범죄 예방 부스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온라인 도박, 마약, 학교폭력 사례를 공부하고 가정 내 온라인 범죄에 대한 환경을 점검하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 오송희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 및 지자체와 협업해 아동과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안정모 기자 an.jeongm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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