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예민’ 잠버릇 고백 “호텔 키 소리에도 깨..군대서 바뀌어” (인생84)
박하영 2025. 4. 30. 20:13

[OSEN=박하영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잠귀가 밝은편이라고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대환장 기안장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진, 지예은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대환장 기안장’ 4회를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4회 첫 장면에는 새벽에 찾아온 비바람에 모두가 안에서 자기로 결정했지만, 진만 홀로 깨지 않은 채 그대로 잠을 청했다. 지예은이 “비 오는 지 몰랐냐”라고 묻자 진은 “알고 있었다. 근데 기안 형이 비오면 비 맞으면서 자고 하자고 해서 그냥 잔 거다”라고 밝혔다.

기안84는 “비가 와도 파이팅을 보여주고자 했는데 비 오니까 춥더라”라며 아침까지 노천 침상에서 잠을 잔 진에게 “안 불편하냐. 석진아. 다른 애들은 몸을 조금 뒤척인다. 근데 석진이는 완전 FM 이렇게 (잔다)”라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진은 “저 원래 되게 잘 깬다. 투어를 많이 다니니까 호텔 방문을 열 때 카드키를 대면 찰칵 소리 나지 않냐. 그 소리에도 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예은과 기안84가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라고 하자 진은 “군대 전역 후 두 달 뒤에 간 거지 않냐. 군대에서 너무 잘 자서 조금 바뀌었다”라고 설명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인생84’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 '청학동 훈장님' 김봉곤, 자식농사 초대박…둘째 딸 '미스춘향 정' 선발
- 이종혁 아들 둘 폭풍성장...'탁수180cmx준수193cm' 깜짝 ('냉부해')
- "양상국씨, 은퇴방송이세요?"..굴러온 '유라인' 복 발로차네! [Oh!쎈 초점]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