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 장소 검토 중” 외

KBS 지역국 2025. 4. 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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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우주항공청이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 개최 장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이 다음달 27일 개최 예정인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 장소를 우주항공청 청사가 위치한 사천이 아닌 경기도 과천에서 개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천 지역사회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사천시지도자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 사천에서”

사천지역 사회단체인 사천시지도자회가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1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을 우주항공청이 있는 사천에서 개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우주항공의 날은 사천에서 비롯됐다"고 강조하고 "경기도 과천에서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은 지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주시, ‘불임 우려 환자’ 난자·정자 냉동 지원

진주시는 수술 등으로 영구 불임이 우려되는 환자에게 난자와 정자를 냉동하는 지원사업을 합니다.

지원대상은 항암제 투여와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치료 등으로 영구 불임이 우려되는 환자로, 생식세포 냉동 등에 필요한 초기 보관 비용이 지원됩니다.

경상국립대, 지역혁신 ‘라이즈 사업단’ 출범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이 오늘(30일) 출범했습니다.

경상국립대는 출범식에서 조선과 미래차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대학 구축과 정주환경 조성 등 경남 맞춤형 4대 전략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라이즈 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와 대학이 5년 동안 1,130억 원을 투입해 산업 생태계 등을 구축하게 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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