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총영사 임용장 전수식 개최…조태열, 재외국민 보호 활동 당부
정윤영 기자 2025. 4. 30.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교부는 30일 새로 임명된 김은정 주프랑크푸르트, 하태욱 주알마티 총영사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총영사는 주태국 공사참사관과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을 거쳐 아프리카중동국장을 지냈다.
하 총영사는 주태국 공사와 주선양 부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조태열 장관은 두 총영사에게 재외국민 보호와 재외동포 권익 신장, 주재국 내 우리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활동을 당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프랑크푸르트·주알마티 총영사 취임
외교부는 30일 김은정 신임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 등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2025.04.30. (외교부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외교부는 30일 새로 임명된 김은정 주프랑크푸르트, 하태욱 주알마티 총영사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총영사는 주태국 공사참사관과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을 거쳐 아프리카중동국장을 지냈다. 하 총영사는 주태국 공사와 주선양 부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조태열 장관은 두 총영사에게 재외국민 보호와 재외동포 권익 신장, 주재국 내 우리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활동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아울러 효과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통해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이 확산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하이닉스 직원이 전한 내부 분위기…"워라밸? 생각 안 나지만, 얼굴엔 미소"
- 인플루언서와 모텔 간 남편, '위치 앱' 포착…상간소 내자 되레 협박죄 위협
- 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누드 비치 아닌데 왜 다 벗어!"…나체족 몰리는 이곳, 주민들 기겁[영상]
- "오은영 만났지만 결국 이혼"…'국민 불륜남' 홍승범, 7살 연하와 2년 동거
- "배달 늦어 짜장면 불어 터졌잖아"…중국집 찾아 와 목 조르고 박치기[영상]
-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
- 한가인, 中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감탄 나오는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