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사거리에 폭 2m 싱크홀
정수연 2025. 4. 30. 18:43

(서울=연합뉴스) 30일 서울 강동구에서 또다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 중이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5분께 강동구 길동사거리(성내동 450-46)에 가로 2.5m, 세로 3.0m, 깊이 1.2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사진은 길동사거리 지반침하 현장. 2025.4.30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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