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올스타 총출동'…김연경, 인천서 친선전 개최
2025. 4. 30. 18:40
은퇴를 선언한 배구여제 김연경이 다음 달 17일과 18일 여자배구 세계 올스타전을 개최합니다.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친선전에는, 김연경과 각별한 우정을 쌓아온 선수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KYK 인비테이셔널이 공개한 1차 라인업에는 김연경과 함께 페네르바체 우승을 이끈 에다 에르담과 멜리하 디켄을 비롯해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첫날에는 초청 선수들과 한국 대표팀이 맞붙는 경기가, 둘째 날에는 김연경과 해외 선수들이 함께하는 올스타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자배구 #김연경 #올스타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은?…"무엇이든 인공지능이 답이었다"
- 아이 지키려던 엄마 중태…킥보드 대여 업체 방조죄 입건
- 외부인에 벌금(?) 때린다는 아파트…진짜 가능할까? [이거 진짜예요?]
- "한국 사탕 줄까"…미국서 9살 여야 성추행한 한인 교사 체포
- 시신 '김치냉장고 은닉' 40대 무기징역 구형…"엄벌해야"'
- 미국, 이민자 추방용 '전용기' 6대 계약…"100만명 추방"
- '트럼프 얼굴' 동전 제작 강행…여성·흑인 기념주화는 취소
- 1만% 살인이자에 협박문자…불법대부조직 검거
- 중국, 일본 강진 이유로 또 '일본 여행 자제령'
- 백화점 식당서 '노조 조끼' 벗어달라 요구…"노동자 혐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