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연장, 선택 아닌 필수"…민주, 11월 입법 목표 속도
원종환 2025. 4. 30. 1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법정 정년을 연장하는 입법을 올 11월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민주당 정년연장태스크포스(TF)는 30일 간담회를 열어 관련 현안을 둘러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와 청년 세대의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선 정년 연장에 따른 기업 부담을 완화하는 세제 지원 방안을 오는 6월 논의하기로 했다.
월 1회 TF 소속 의원들이 모여 정년 연장을 둘러싼 쟁점을 조율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법정 정년을 연장하는 입법을 올 11월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민주당 정년연장태스크포스(TF)는 30일 간담회를 열어 관련 현안을 둘러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와 청년 세대의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선 정년 연장에 따른 기업 부담을 완화하는 세제 지원 방안을 오는 6월 논의하기로 했다. 월 1회 TF 소속 의원들이 모여 정년 연장을 둘러싼 쟁점을 조율할 예정이다. 9월 법안을 발표하는 게 목표다. 정년 연장이 대선 공약에도 반영될지 관심이 쏠린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급 붙자마자 '이 돈 받고는 못 다녀'…MZ 공무원은 달랐다
- '백종원 논란'에 주가 난리났는데…"더 큰 게 온다" 공포
- "50층 넘는 아파트 안돼"…서울시가 재건축 '제동' 건 이유
- "취업 스트레스에 불티났어요"…직장인들 '싹쓸이' 하는 제품
- "日 가는데 패키지로 왜 가죠"…달라진 한국인 여행에 '깜짝'
- "2시간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었는데…" 주말에도 '텅텅' 왜? [현장+]
- '꿈의 가전' 매일 230대씩 팔렸다…삼성전자 야심작 '대박'
- 산에 쑥 캐러 갔다가 '날벼락'…경북서 SFTS 사망자 발생
- 이승기, 2년 전엔 처가 비호하더니 결국…"연 끊겠다" [전문]
- 월급 600만원인데…"이거 받고는 일 못하죠" 단칼에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