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부산본부, 제135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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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부산본부는 30일 오후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제135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을 열었다.
이해수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은 "올해는 세계노동절 135주년이자 한국노총 부산본부의 창립 63주년"이라며 "최근 정치 경제 사회적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맡은 직분에 충실하며 묵묵히 산업현장을 지켜온 노동자와 그 가족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기념식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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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부산본부는 30일 오후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제135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을 열었다. 세계노동절은 8시간 노동 쟁취를 위해 투쟁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기념식을 통해 노동운동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산업현장 노동자와 서민의 권리보호와 생존권 사수, 사회개혁 관계자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광수 부산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해 김희정 국회의원, 김준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노동조합 대표자, 유공표창 수상자, 부산지역 노사관계자 520여 명 등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정부포상을 비롯한 ▷한국노총 위원장상 ▷지역본부 의장상 ▷부산시장상 ▷국회의원 표창장 ▷고용노동청장상 ▷감사패 등 6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각계 인사들의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2부 행사로는 노동자 노래자랑과 위안공연이 진행됐다.
이해수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은 “올해는 세계노동절 135주년이자 한국노총 부산본부의 창립 63주년”이라며 “최근 정치 경제 사회적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맡은 직분에 충실하며 묵묵히 산업현장을 지켜온 노동자와 그 가족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기념식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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