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란 미 해군성 장관, HD현대중·한화오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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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간 조선업 협력이 가시화하는 가운데 방한한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펠란 장관은 오늘 오후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해 함정 건조와 유지·보수·정비, MRO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펠란 장관은 지명자 시절 인사청문회에서 한화오션의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를 거론하며 "그들의 자본과 기술을 미국으로 유치하는 것은 매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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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간 조선업 협력이 가시화하는 가운데 방한한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펠란 장관은 오늘 오후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해 함정 건조와 유지·보수·정비, MRO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조선업 재건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하며 세계 1위 조선 경쟁력을 가진 한국과의 협력을 강조해왔습니다.
펠란 장관은 방한 전 지난 28일 일본을 방문해 현지 조선소를 둘러보고,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과 미군 함선의 공동 정비 등 방위산업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펠란 장관은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세계 조선업계 2위인 한국, 3위인 일본과 하나가 돼 미국의 부활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펠란 장관은 지명자 시절 인사청문회에서 한화오션의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를 거론하며 "그들의 자본과 기술을 미국으로 유치하는 것은 매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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