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한복판 또다시 '푹'…길동사거리 싱크홀 발생
유영규 기자 2025. 4. 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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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서울 강동구에서 또다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 중입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25분 강동구 길동사거리(성내동 450-46)에 가로 2.5m, 세로 3.0m, 깊이 1.2m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상수도 송수관로 2천㎜에 연결된 100㎜ 관의 용접부에서 발생한 누수가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동구 등 당국은 현재 2개 차로를 막고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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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동구 길동사거리 싱크홀
오늘(30일) 서울 강동구에서 또다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 중입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25분 강동구 길동사거리(성내동 450-46)에 가로 2.5m, 세로 3.0m, 깊이 1.2m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상수도 송수관로 2천㎜에 연결된 100㎜ 관의 용접부에서 발생한 누수가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동구 등 당국은 현재 2개 차로를 막고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은 오후 11시까지 완료될 것으로 시는 예상했습니다.
시는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차량을 현장에 보내 주변 도로를 탐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서울시 TOPIS 캡처,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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