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강동구? 길동사거리 싱크홀 발생…도로 일부 통제
이서현 기자 2025. 4. 30. 17:01

서울 강동구에서 또다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3시30분께 길동사거리 둔촌역 방면 도로에서 폭 2m, 깊이 1.5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다행히 현재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강동구 등은 현재 2개 차로를 막고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서현 기자 sunshin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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