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주택 화재' 30대 여성 영장 발부.. 1명은 끝내 숨져

이주연 2025. 4. 30. 16: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어제(29일) 낮 전주 도심에서 발생한 다세대 주택 화재로 전신에 화상을 입은 40대 여성이 끝내 숨졌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주차장에서 발생한 불이 건물로 옮겨 번지면서, 2층 집안에 있다가 온몸에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던 40대 여성이 오늘 끝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법원은 자신의 차량에 일부러 불을 낸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입주민인 3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