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첫 단독 팬콘서트 전석 매진 "아미, 6월에 만나요"
강주희 기자 2025. 4. 30. 16:53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65343801tunr.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첫 단독 팬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고 3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오는 6월28~2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RUNSEOKJIN_EP.TOUR) 한국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번 팬 콘서트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차바·오사카), 미국(애너하임·달라스·탬파·뉴어크), 영국(런던), 네덜란드(암스테르담)로 이어진다.
진은 총 9개 도시 18회 공연으로 전세계 아미(팬덤명)와 만난다.
공연명은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공개되는 자체 예능 '달려라 석진'의 스핀오프 개념으로 팬들을 만나러 떠나는 여정을 의미한다.
진은 이번 투어에서 다음 달 16일 발매되는 두 번째 미니 앨범 '에코'(Echo) 수록곡은 물론 지난해 11월 내놓은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 무대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에코'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방식의 '울림'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를 비롯해 '루저'(Loser), '로프 잇'(Rope It) 등 7곡이 수록된다.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연인과의 관계가 무너져가는 상황에서도 사랑 때문에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아이러니를 노래한 곡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