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무등 바다와 대지의 노래' 실감형 융복합 공연 등

류형근 기자 2025. 4. 3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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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5월2일 오후 4시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VX스튜디오에서 실감형 융복합 공연 '무등 바다와 대지의 노래'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60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무등산의 두 장군, 정지와 김덕령 장군,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광주의 호국과 저항의 서사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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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무등 바다와 대지의 노래' 공연. (사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5월2일 오후 4시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VX스튜디오에서 실감형 융복합 공연 '무등 바다와 대지의 노래'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60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무등산의 두 장군, 정지와 김덕령 장군,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광주의 호국과 저항의 서사를 다루고 있다.

홀로그램, 레이저 아트, 3D 스캔, 프로젝션 맵핑 등 첨단 실감기술이 접목돼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 광주의 대지에 흐르는 평화의 물결을 통해 과거와 현재, 전통과 미래를 표현한다.

◇기후여행자 학교 광주 시작

[광주=뉴시스]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여행자 학교' 운영. (사진=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기후위기 시대, 지구의 숨과 삶을 지키는 탄소중립, 지역기반 여행교육 프로그램 '기후여행자학교@광주' 참가자 30명을 5월24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후여행학교는 6월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광주 동구 한걸음가게에서 진행되며 서울 연희동 일대에서 1박2일 현장 기후여행도 추진된다.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시민, 청년, 마을 활동가 등은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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