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뒤늦게 전해진 득녀 소식 "최근 돌잔치했다"

신영선 기자 2025. 4. 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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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스포츠한국 DB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고성희가 엄마가 됐다. 결혼 2년 만에 얻은 딸의 존재가 뒤늦게 알려지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고성희가 지난해 4월 첫 딸을 출산했고, 최근 가족 및 지인과 돌잔치를 치렀다"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고성희는 지난 2022년 11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후에는 한동안 활동을 쉬었다. 마지막 작품은 2022년 방영된 드라마 '가우스전자'로, 이후 3년째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한 고성희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슈츠', '바람과 구름과 비', '마더',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과 영화 '어쩌다, 결혼', '해피 뉴 이어' 등에서 연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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