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키움 홍원기 감독, 하루 전 사구에 대해 "무엇보다도 전민재의 쾌유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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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51) 감독이 부상 선수의 쾌유를 빌었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홍원기 감독은 하루 전 있었던 사구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홍원기 감독은 "가슴 아픈 일이고 너무나 안타깝다"라며 "우리 팀 뿐만 아니라 다른 9개 구단 선수들 역시 시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홍원기 감독은 그러면서 "(전민재 선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다. 무엇보다도 전민재 선수의 쾌유를 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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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고척] 이형주 기자 = 홍원기(51) 감독이 부상 선수의 쾌유를 빌었다.
키움히어로즈는 30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30일 선발 라인업으로 이용규(지명타자)-최주환(1루수)-루벤 카디네스(우익수)-송성문(3루수)-오선진(유격수)-변상권(좌익수)-김태진(2루수)-박주홍(중견수)-김재현(포수)을 내세웠다. 선발투수로는 김선기가 나선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홍원기 감독은 하루 전 있었던 사구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하루 전인 29일 키움 양지율의 공이 롯데 전민재의 얼굴 쪽으로 향했다. 공이 전민재의 헬멧 왼쪽 귀 부분을 맞았다. 전민재는 괴로워했고 바로 교체됐다.
홍원기 감독은 "가슴 아픈 일이고 너무나 안타깝다"라며 "우리 팀 뿐만 아니라 다른 9개 구단 선수들 역시 시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홍원기 감독은 그러면서 "(전민재 선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다. 무엇보다도 전민재 선수의 쾌유를 빈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대해서는 "선발 김선기가 3이닝 이상을 소화해줬으면 한다. 김선기가 3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막아준다면, 우리에게도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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