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임현주 아나, 딸 아리아 방송 데뷔..인형 미모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4. 30. 16:30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올해 초 둘째를 출산한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첫째 딸 아리아의 방송 데뷔 소식을 전했다.
임현주는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리아가 방송에 데뷔(?) 합니다. 사랑이, 도도남매 등이 이미 출연하고 있는 '내 아이의 사생활'에 나옵니다. 방송 출연에 오랫동안 고심 했지만 아리아에게도 아기 시절의 귀여운 순간을 남기는 추억이 될 것 같아 촬영을 진행했어요. 다니엘 아빠도 보조로 잠깐씩 출연 합니다"라고 알렸다.
해당 방송분은 내달 4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현주 아나운서와 다니엘 튜더의 첫 딸 아리아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혼혈인 아리아는 큰 눈망울과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아리아의 방송 출연 소식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3년 2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그해 가을 첫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2월 12일 둘째 딸을 얻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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