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전문가에게 혁신을 묻다…"농어촌 잘 사는 나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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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은 30일 신품종 개량과 유통구조 개선 등 공사 혁신을 위해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혁신자문위는 ▲농어촌·농어민 발전 ▲생산·가공 분야 사업기능 강화 ▲정책 발굴과 예산 확보 ▲기후변화 대응 수급 안정과 유통구조 개선 ▲식품영토 확장 등에 대한 자문기구다.
이번 회의에선 신품종 개량과 저온비축기지 구축, 유통구조 개선, 식품영토 확장 등 주요 혁신 과제를 공유하고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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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전문가 28명 구성…발전방안 논의
신품종 개량, 유통구조 개선 등 혁신과제 공유
![[세종=뉴시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정책·예산분과 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혁신 방향 추진 계획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aT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62714964hmfn.jpg)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은 30일 신품종 개량과 유통구조 개선 등 공사 혁신을 위해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aT는 이날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정책·예산분과 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혁신 방향 추진 계획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혁신자문위는 ▲농어촌·농어민 발전 ▲생산·가공 분야 사업기능 강화 ▲정책 발굴과 예산 확보 ▲기후변화 대응 수급 안정과 유통구조 개선 ▲식품영토 확장 등에 대한 자문기구다.
각계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돼 조직·경영, 정책·예산, 생산·수출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선 신품종 개량과 저온비축기지 구축, 유통구조 개선, 식품영토 확장 등 주요 혁신 과제를 공유하고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aT는 향후 생산·수출, 조직·경영분과 위원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사업기능 강화와 조직체계 개선 등에 대한 자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혁신 과제 이행 상황도 지속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일상화된 기후변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인구감소 등 농어업을 둘러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농어촌·농어민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각계각층의 전문가인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aT의 기능 확대와 혁신 이행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뉴시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정책·예산분과 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혁신 방향 추진 계획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aT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62715137vogj.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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