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50년간 허리 26인치 유지한 배우

2025. 4. 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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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데뷔해 '청춘의 덫' 등 멜로드라마 여주인공 역을 도맡았던 배우 이효춘을 만난다.

그는 50년 넘게 허리둘레를 26인치로 유지했을 정도로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해왔다.

속이 더부룩하니 뱃살이 나오는 것 같고, 내장 지방 문제도 걱정되자 이효춘은 장 건강 관리를 시작했다.

균형 잡힌 체형과 근육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도 꾸준히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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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방 (1일 오후 8시 10분)

1970년 데뷔해 '청춘의 덫' 등 멜로드라마 여주인공 역을 도맡았던 배우 이효춘을 만난다.

그는 50년 넘게 허리둘레를 26인치로 유지했을 정도로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해왔다. 그런 그에게도 직업 특성상 불규칙한 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 불량은 피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속이 더부룩하니 뱃살이 나오는 것 같고, 내장 지방 문제도 걱정되자 이효춘은 장 건강 관리를 시작했다. 균형 잡힌 체형과 근육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도 꾸준히 배우고 있다.

이효춘은 10년간 친분을 유지해온 요리 연구가 김선영이 일 탓에 과식하게 된다고 토로하자 자신만의 장운동 비법을 전수해준다.

두 사람은 낚시터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 식단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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