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서 현장 안전 지도 실시
경기취재본부 2025. 4. 30. 16:25

(구리=연합뉴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30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를 방문해 주요 시설 현황 등을 확인하고 화재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도내에서 화재 55건, 화재 동반 폭발 39건, 누출 32건 등 총 128건의 위험물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으로는 인적 요인이 64%(82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사진은 김재병 도 소방재난본부장이 현장 안전 지도를 진행하는 모습. 2025.4.30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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