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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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수원실내체육관 및 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열렸다.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과 영유아,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이와함께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험마당도 함께 운영되어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수천여 명의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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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실내체육관 및 종합운동장에서 열려






(서울=뉴스1) 송원영 김영운 기자 = 30일 수원실내체육관 및 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열렸다.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과 영유아,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치어리딩 및 태권도 시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버블쇼, 마술 공연, 캐릭터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이와함께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험마당도 함께 운영되어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수천여 명의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날은 1919년의 3·1독립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을 포함한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다가 1927년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하였다.
1945년 광복 이후에는 5월 5일로 정하여 행사를 하여 왔으며, 1961년에 제정·공포된 '아동복지법'에서는 ‘어린이날’을 또한 5월 5일로 하였고, 1973년에 기념일로 지정하였다가 1975년에 공휴일로 제정하였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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