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옆구리 뻥 뚫린 수영복입고 탄탄 몸매 자랑… 美친 '애플힙'

김현희 기자 2025. 4. 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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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이 과감한 컷아웃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수영장 속에 앉아 여유로운 한 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김희정은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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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김희정이 과감한 컷아웃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수영장 속에 앉아 여유로운 한 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그는 허리 라인이 절개된 브라운 계열의 수영복을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그의 한껏 업된 애플힙과 구릿빛 탄탄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많은 '좋아요'를 누르며 김희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김희정은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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