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日 앙코르 콘서트…"공연장 규모, 2배 키웠다"

정태윤 2025. 4. 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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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엽이 일본 팬들을 다시 만난다.

황인엽이 오는 7월 26일 도쿄 타치가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앙코르 팬미팅을 연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4개월 동안 '황인엽 팬미팅 투어 <인 러브> '를 진행했다.

한편 황인엽은 30일 오후 6시 팬미팅 선예매 접수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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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황인엽이 일본 팬들을 다시 만난다.

황인엽이 오는 7월 26일 도쿄 타치가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앙코르 팬미팅을 연다. 지난 팬미팅의 열화와 같은 반응에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된 자리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4개월 동안 '황인엽 팬미팅 투어 <인 러브>'를 진행했다. 아시아와 남미 11개국 13개 도시에서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황인엽이 "꼭 다시 만나고 싶다"는 약속을 지키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장도 지난번보다 2배 더 많은 객석 수의 장소를 준비했다.

풍성한 프로그램도 예고했다. 황인엽은 지난 투어에서 명장면 재연, Q&A 등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엔 더 진솔한 대화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황인엽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새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톱배우 '허인강'으로 분한다.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황인엽은 30일 오후 6시 팬미팅 선예매 접수를 오픈한다.

<사진제공=케이엔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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