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시부야 한복판에 종가 김치 팝업 “세븐틴도 김치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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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 첫날 도쿄 시부야 한복판에 열린 대상의 김치 팝업 스토어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가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일본은 한국 김치 최대 수출국이다.
이 가운데 대상의 종가 김치가 42%를 차지한다.
김회찬 대상재팬 대표는 "김치가 일상 속으로 깊이 스며드는 경험을 전달해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게 이번 팝업의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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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 첫날 도쿄 시부야 한복판에 열린 대상의 김치 팝업 스토어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가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대상은 지난 29일 시부야 캣스트리트 크레인즈6142에서 오픈한 팝업 스토어에 하루 18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첫날 오전에는 ‘종가’ 브랜드의 앰배서더인 세븐틴 멤버 호시가 등장해 한때 500여명이 넘는 인파가 전시장 주변에 몰렸다.

지상 3층 규모로 마련된 팝업 전시장 외관은 종가 공식 패턴과 키 비주얼을 활용해 꾸몄다. 전시장 곳곳에는 호시의 등신대, 호시가 김치를 소개하는 영상 등이 배치됐다.
일본의 트렌드를 반영한 김치 조리법을 대형 만화로 소개하는 ‘만화존’과 김치 재료를 시각화해 겹친 대형 ‘마로야카 아트웍’도 눈길을 끌었다.

일본은 한국 김치 최대 수출국이다.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김치 수출액은 736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대상의 종가 김치가 42%를 차지한다.
김회찬 대상재팬 대표는 “김치가 일상 속으로 깊이 스며드는 경험을 전달해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게 이번 팝업의 목표”라고 했다. 행사는 다음 달 5일까지다.
도쿄 명희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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