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된 것 환영해” 하츠투하츠, SM 선배들 응원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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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첫 리얼리티 예능 마지막회가 공개됐다.
'Chat Hearts2Hearts'는 첫 예능 적응기를 겪는 하츠투하츠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순차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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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첫 리얼리티 예능 마지막회가 공개됐다.
‘Chat Hearts2Hearts’는 첫 예능 적응기를 겪는 하츠투하츠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순차 오픈됐다. 또 Mnet, KOCOWA+(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Amazon Prime Video Channel "Channel K"(인도), True Visions Now(태국), Amazon Prime Video Channel "Music K"(일본) 등에서도 방송됐다.
이번 마지막회에서는 하츠투하츠가 학교에 모여 학급 회의를 열고 자율활동 부서 나누기, 규칙 정하기, 재미있는 퀴즈와 심리테스트 등을 진행하는 모습이 펼쳐졌으며, 이 과정에서 스케줄로 이동하는 차량에 탑승할 때 벌어진 일, 숙소 에피소드 등 멤버들간의 유쾌한 이야기가 대방출됐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리더 지우와 막내 예온이 멤버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쓴 편지를 깜짝 낭독하자 눈물을 흘리며 팀워크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가진 것은 물론, 교실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찾아 노트북 비밀번호를 푸는 미션을 완료,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까지 SM 아티스트들의 데뷔 응원 영상을 리워드로 받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SM의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여러분의 음악 세계를 통해 모든 팬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길 바란다”, “우리가 여기저기 포진해 있을 테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활동하면 좋겠다”, “하츠투하츠의 시대를 열길 늘 응원하겠다”, “사랑스러운 막냇동생이 생겼다는 소식에 기대를 많이 했고, 무대를 봤는데 따라하고 싶은 퍼포먼스였다”, “앞으로도 하츠투하츠만의 에너지로 재밌게 즐기면서 멤버들, 팬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길 바란다” 등 SM 선배들의 애정 어린 칭찬과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 릴레이에 또 한번 눈물을 터뜨린 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회를 훈훈하게 장식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4월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기념 SEOUL WONDER SHOW’에 출연하며, 지우는 첫 MC 도전으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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