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촬영지 제주목 관아 5월부터 야간개장

고성식 2025. 4. 30.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인 제주시 제주목 관아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야간 개장에 따라 '귤림별곡'과 '귤림풍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귤림별곡은 5∼8월 매월 첫 금요일과 9월 19일, 10월 31일 등 총 6회에 걸쳐 제주목 관아 관덕정 광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 10분까지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목 관아 야간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인 제주시 제주목 관아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야간 개장에 따라 '귤림별곡'과 '귤림풍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30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귤림별곡 공연에는 제주지역 출신 예술가들이 여러 장르의 버스킹을 진행한다.

귤림별곡은 5∼8월 매월 첫 금요일과 9월 19일, 10월 31일 등 총 6회에 걸쳐 제주목 관아 관덕정 광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 10분까지 진행된다.

귤림풍악은 국악과 고전음악, 대중음악, 민속극 등의 종합 공연이다.

5∼8월 제주목 관아 경내 망경루 앞바당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매월 첫 토요일과 9월 20일, 10월 25일 등 6회 공연된다.

귤림별곡 첫 공연으로 5월 2일 제주 토박이 이주민으로 구성된 행복한 밴드가 공연하며, 귤림풍악 첫 공연인 3일에는 제주영감놀이보존회, 제주두루나눔 등이 공연이 펼쳐진다.

귤림풍악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조선시대 수문장 교대 의식을 재연한 볼거리와 전통무예 시연도 마련된다.

또 9월부터 10월까지 제주목 관아 일원에서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미디어 아트가 열린다.

제주목 관아 야간 개장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이 시간대에는 입장료와 공연료 모두 무료다.

제주목 관아 망경루 앞 외국인 관광객 [연합뉴스 자료사진]

ko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