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23층 높이 크레인이 쾅!…상처하나 없는 ‘기적의 사나이’
KBS 2025. 4. 30. 15:46
지구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 플러스입니다.
중국의 한 공사장에서 23층 높이 타워크레인이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있던 근로자는 상처 하나 입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어떤 기지를 발휘했던 걸까요?
자재가 쌓여있는 공사장 현장, 한 남성이 고개를 들어 무언가 보더니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다른 남성 역시 재빠르게 몸을 피하죠.
그런데 무언가를 보고 있던 다른 남성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몸을 숙입니다.
잠시 뒤, 거대한 무언가가 갑자기 쓰러져 공사장을 덮칩니다.
지난 27일, 중국 장쑤성의 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일인데요.
갑작스럽게 23층 높이의 대형 타워크레인이 쓰러진 겁니다.
몸을 숙인 남성은 지상에 쌓여 있던 구조물 옆으로 몸을 낮춰 빠르게 이동한 덕분에 다치지 않고 무사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현지 누리꾼들은 대형 사고를 피할 수 있었던 건 천운이다, 반응 속도와 대응 능력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지 경찰은 크레인 제조사와 시공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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