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월드 클래스' 트레저, 日 단독 투어 100만 돌파→아이튠즈 1위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트레저가 일본에서 '단독 투어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라는 기록에 이어, 신곡 'YELLOW -JP Ver.-'로 현지 음원차트 1위, 지상파 음악방송 엔딩 무대까지 장식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28일 트레저는 TBS의 대표 음악 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신곡 'YELLOW -JP Ver.-'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 무대는 일본 디지털 싱글 'SPECIAL JP SELECTION [PLEASURE]'의 발매일과 맞물린 첫 방송 출연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봄을 닮은 밝고 생기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트레저는 생생한 라이브와 여유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볼 콕' 손동작, 노란 꽃을 건네는 엔딩 등 세심하게 구성된 포인트 안무가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고, 멤버 아사히의 엔딩 포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레전드 엔딩'으로 회자되며 화제를 모았다.
신곡 'YELLOW -JP Ver.-'와 'LAST NIGHT -JP Ver.-'가 수록된 이번 스페셜 디지털 싱글은 발매 직후 일본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원곡 역시 일본 발매 당시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했고, 이 곡들이 수록된 스페셜 미니앨범 'PLEASURE'는 오리콘 주간 서양 앨범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재 트레저는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2025 TREASURE FAN CONCERT [SPECIAL MOMENT]'를 진행 중이다. 서울과 북미에 이어 일본에 상륙한 이들은 효고 공연을 시작으로 현지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했다. 일본 투어는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 등으로 이어지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중이다.
트레저는 오는 8월 일본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 무대에도 오른다. 일본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것이 알고 싶다' 인제 계곡 실종 추적…용의자 北 특수부대 출신? - 스포츠한국
- 쯔위, 옆구리에 구멍 숭숭…과감한 컷아웃 의상 - 스포츠한국
- '품절녀' 효민, 벌써 여름이야?…눈부신 비키니 자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파과' 관록의 이혜영X패기의 김성철이 빚어낸 세기의 앙상블 [스한:리뷰] - 스포츠한국
- 손보승, 2년 전 母 이경실에 2천만 원 꿔 간 돈 어디에 썼나…누나 손수아 '경악'('조선의 사랑꾼')
- '결혼 지옥' 남편, 처형에 키스 시도→장모 가슴 터치? 아내 충격 폭로 - 스포츠한국
- '미쳤다' 이정후, TEX전 첫 타석 좌전 안타… 타율 0.337 - 스포츠한국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치명적 S라인 수영복 자태… 시선 '올킬' 몸매 [화보] - 스포츠한국
- ‘악연’ 박해수 “악인 끝판왕 열연? 도전하는 재미 있었다”[인터뷰] - 스포츠한국
- 에스파 닝닝, 몸매 라인 드러낸 파격 룩…섹시美 절정 - 스포츠한국